頭文字T T-SELECTION Vol.09(CrazyBeats)

 

02.약속의 장소(約束の場所)
( 東方妖々夢 Perfect Cherry Blossom / さくらさくら ~ Japanize Dream…)

보컬 : 黒崎れおん
작사 : さいとうかおり
편곡 : TSU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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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うなら、もう行かなくちゃ」
사요나라 모오이카나쿠챠
「안녕, 이제 가야만 해」

俯いて君は悲しそうに言った
우츠무이테 키미와 카나시소오니잇타
고개를 숙인 채 너는 슬픈 듯 얘기했지

温もり、笑顔、思い出
누쿠모리 에가오 오모이데
따뜻함, 미소, 추억

桜散るみたく夢みたくてやだよ
사쿠라치루미타쿠 유메미타쿠테야다요
벚꽃이 지듯이 꿈같아서 싫어

いつか終わる花の命だってね
이츠카오와루 하나노이노치닷테네
언젠가 끝을 맞이할 꽃의 생명도

ほら巡りいつかまた会えるよね
호라메구리 이츠카 마타 아에루요네
다시 돌아와 언젠가 또 만날 수 있어

はらりひらり涙光最後まで見送るよ
하라리 히라리 나미다 히카리사이고마데 미오쿠루요
팔랑팔랑 눈물의 반짝임이 사라질 때 까지 배웅할게

遠く離れてゆく背中を見てた
토오쿠 하나레테유쿠 세나카오미테타
저멀리 멀어져가는 등 뒤를 바라보았어

愛おしい楽しかったアルバム記憶
이토오시이 타노시캇타 아루보무노 키오쿠
사랑스럽고 즐거웠던 앨범의 기억은

永遠に色褪せることはない
에이엔니 이로아세루코토와나이
영원히 바래지 않을 거야

季節は流れて行った
키세츠와 나가레테잇타
계절은 흘러가고

思い返してる約束の場所で
오모이카에시테루 야쿠소쿠노바쇼데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약속의 장소에서

一緒に過ごせる時間
잇쇼니 스고세루지칸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이

いつまでもあると思っていたんだ
이츠마데모 아루토 오못테이탄다
언제까지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

いつか終わる花の命だってね
이츠카오와루 하나노이노치닷테네
언젠가 끝을 맞이할 꽃의 생명도

ほら巡りいつかまた会えるよね
호라메구리 이츠카 마타 아에루요네
다시 돌아와 언젠가 또 만날 수 있어

はらりひらり涙光風景は変わるなの?
하라리 히라리 나미다 히카리 후우케이와 카와루나노
팔랑팔랑 눈물이 반짝이고 풍경은 바뀌는 걸까?

遠く離れてゆく町並み見てた
토오쿠 하나레테유쿠 마치나미미테타
저멀리 멀어져가는 길거리를 바라보았어

美しい楽しかった君の歌声は
우츠쿠시이 타노시캇타 키미노 우타고에와
아름답고 즐거웠던 너의 노랫소리는

永遠に色褪せることは無い
에이엔니 이로아세루코토와나이
영원히 바래지 않을 거야


はらりひらり涙光最後まで見送るよ
하라리 히라리 나미다 히카리사이고마데 미오쿠루요
팔랑팔랑 눈물의 반짝임이 사라질 때 까지 배웅할게

遠く離れてゆく背中を見てた
토오쿠 하나레테유쿠 세나카오미테타
저멀리 멀어져가는 등 뒤를 바라보았어

でも
데모
하지만

いつも元気くれた君の歌声は
이츠모 겐키쿠레타 키미노 우타고에와 
항상 힘을 주었던 너의 노랫소리는

永遠に色褪せることは無い
이로아세루코토와나이
영원히 바래지 않을 거야

色褪せることは無い
이로아세루코토와나이
바래지 않을 거야

Posted by AB-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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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자향화(東方紫香花) ~ Seasonal Dream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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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년째의 동방재판(六十年目の東方裁判)

어레인저의 곡으로 12개월을 한 바퀴 돌고, 마지막으로 환상향은 원래대로 돌아온다.

어딘가 그립고, 어딘가 귀엽고, 그리고 싫은 듯한 느낌을 남기지 않는다.

제 곡 중에서도 이 때까지 "동방"다운 곡은 얼마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1년 주기의 갭에도 어울리는 곡입니다. 소설도 그러니까요 :-)

Posted by AB-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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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우연찮게 어느 아키하바라의 중고샵에서 발견

안녕하세요? 이젠 개인 블로그가 되어 거의 폐허가 되다시피 한 티스토리의 주인장입니다.

어느덧 사회인이 된지 일 년 하고도 조금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코피 터뜨리며 어떻게든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아 쟁취하고자 했던 때가 있었고, 지금과 같이 숨통이 조금 트이게 되고 내가 즐겁다고 생각하는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는 약간의 자유를 즐길 수 있게 되었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그러기에 성인이란 것은 자유롭고도 자유롭지 못한 동물인가 봅니다.

주 관심사는 동방을 떠난지 오래지만 그래도 오랜 추억은 뇌내에서 떠나질 않는 모양입니다.

분명 전역하면 내가 하고 싶은 핫산을 마구마구 하고,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 게을러 터진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 올린 글이 2018년 글도 포함되어있으면 말 다했죠.

약간 변명을 하자면 시간에 쫓겨 살고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고, 바빴습니다. 지금도 잠 자기가 약간 불편하고 그렇고요. 집에서 멀리 떠나 돈을 벌려고 객지에 사는 건 참으로 슬픈 일이군요. 좋아하는 스마트폰 게임도 삭제했다 다시 설치하기를 몇 번을 반복했었죠.

그 슬픔을 달래주는 건 무엇인가, 옛 기억과 추억인가. 내가 좋아하던 것은 무엇이었는가, 가슴 뛰던 비봉학도의 시절은 어디 있었는가.

작년 7월에 어느 아키하바라의 중고샵에서 미지매지를 우연히 찾았을 때는 정말 소리를 지를 뻔 했었습니다. 오랜 세월 묻혀져있었던 마음에 불을 붙였죠.

뭔가 다른 얘기로 잠깐 샜지만, 이 블로그도 팀도 10대 학생 시절 만들고 나서 세월이 흘러 20대의 지금까지 어떻게든 해왔군요. 그냥 거의 좀비 수준이긴 하지만요.

저는 가끔씩 MIDI 제작 프로그램을 열어 제가 만들었던 동프 어레인지들을 봅니다. 어레인지라고 하기에도 음악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럽습니다만, 가끔씩 열어서 들어봅니다. 그 때는 이렇게 즐겁게 만들었었구나, 하고.

그게 아니고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는 추석에도 일을 했고 오늘도 일을 하고 퇴근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에게 전하는 것은 저에게는 참 힘든 일입니다, 이미 글을 써내려가면서 여러 주제로 이야기하였는데 참 중구난방이네요.

어쨌든 연휴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여러분의 행운을 기원하며, 팀 호라이도 계속 존속해 나가겠습니다.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지금까지 도움 주셨던 분들, 그리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팀 호라이 AB-77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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